판소리 기대됩니다.

판소리 기대됩니다.

판유걸 248 3,640 2019.03.13 11:42
많은 개선과 발전 기원합니다.

Comments

곽규섭 01.03 03:28
야고 패턴 바탕에 <안녕 자두야 3>의 최자두&우아한 거짓말&파오파오&<소닉X> 테일
곽규섭 01.03 03:31
난다난다 니얀다 미미패턴바탕에
어리 이야기와 꾸러기 케라톱스 코리요를 섞은애니메이션<어리와 코리요>의 어리와
뽀롱뽀롱 뽀로로 5기&프랭키와 친구들무알콜손세정제&안녕 자두야의 자두&
꼬마마법사 레미 비바체의 레미+도쿄 구울&레일 워즈&놓지마 정신줄&진격의 거인&
니세코이가 추천하는 한국태극기(7월5일작)
곽멘넴 01.03 03:33
니얀다 미미 패턴 바탕에
어리 이야기와 꾸러기 케라톱스 코리요를 섞은애니메이션 <어리와 코리요> 어리와
뽀롱뽀롱 뽀로로 시즌6&프랭키와 친구들 무알콜 손 세정제&안녕 자두야 3의 자두 &
꼬마마법사 레미 비바체의 레미+한국태극기
미채택 01.03 03:38
글록은 경찰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연방수사국에 지원을 해서 연방수사국 강력팀 막내로 일하고
아이는 초등고학년때 대형기획사에 스카우트해서 아역배우로 데뷔해서 독립을 해서 다른 곳으로 이주를 해서 살고
미카는 롤스쿨에 합격을 하고서 대형로펌에 들어가서 신입변호사로 일하고
미채택 01.03 03:40
야고는 중앙정보국의 한 부서의 팀장으로 올라갔고
미미는 자기 가게를 체인화를 해서 아주 큰 프렌차이즈회사 회장이 되다
쿠츠 01.04 03:30
진영이 쭈 장난 그만하고 salsonmak한테 유자령 노래 올리지 말라고 해라.
롯데마트고별정리 17:03
롯데마트 대구 칠성점 폐점 임박…갈등 안은 채 '고별세일'
폐점이 임박한 대구 롯데마트 칠성점

대구 북구 롯데마트 칠성점 폐점이 임박했다.
2020년 12월 3일, 폐점을 앞둔 칠성점은 대형마트보다는
'창고 방출식 할인 매장'에 가까운 모습이었다.
신선식품 등 일부를 제외하곤 기존 마트 내 입점 물건이 아닌
외부에서 들여온 의류, 잡화 등을 판매하고 있었다.
이미 매장 상당부분을 정리한 뒤 외부 업체에게 매장을 대여해 주고 있는 것이다.
'긴급대처분, 긴급정리'라고 광고하며 길거리나 빈 점포에서 행사식의 판매를 진행해온
업체들이 폐점 준비 중인 롯데마트를 빌린 셈이다.
롯데마트는 당초 31일까지 정상 영업한 뒤 폐점한다고 했었지만
실제론 서둘러 정리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마트를 찾은 고객들은 당황스러워하면서도 싼 값에 판매되는 제품에 큰 관심을 보였다.
칠성점은 또 4일에는 'Clearance Sale' 이른바 고별세일을 열겠다고 밝혔다.
물품 정리를 위해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를 실시하겠다는 것.
이로 인해 수많은 인파가 행사 시작인 4일부터 칠성점에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폐점이 임박한 대구 롯데마트 칠성점
하지만 웃음 짓는 외부 업체, 일부 손님들과 반대로
여전히 칠성점 노동자들은 폐점 소식에 속이 쓰린 상황이다.
마트 소속 직원들은 대구 내 다른 지점엔 자리가 부족해
구미 등 타 지역으로 발령이 날 수밖에 없어 사실상 퇴사해야 할 위기라고 토로했다.
브랜드 임대매장 직원 A씨는 다른 매장엔 기존 근무자가 있고,
브랜드 차원에서 오프라인 점포를 확장할 여력이 없어 일단 휴직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마트 일부 코너를 담당하는 협력업체 직원 B씨는
"실업급여 몇 달 받고 그 뒤엔 집에서 쉴 수밖에 없다.
하필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런 일을 겪게 돼 더욱 힘들다"고 말했다.
임대매장 점주들 역시 새 보금자리를 찾아 나서는 등 애쓰고 있지만 녹록진 않다고 했다.
한 점주는 "입점해있는 매장 점주끼리 힘을 합쳐 항의라도 하면 좋을텐데,
그런 기사가 나가면 본사(브랜드사)가 싫어하니까 할 수 있는 게 없다.
나중에 다른 곳에 다시 매장을 내려면 가맹점을 하는 입장에서
본사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 일부 점주들은 아직까지 롯데마트측과 보상에 대한 협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어
매장 이전을 검토하는 데 어려움도 있다고 했다.
롯데마트측은 "근무하던 직원들 입장을 최대한 고려해 전환배치를 실시하고
입점 점주들과의 보상 문제도 원만히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칠성점 자리엔 주상복합이 들어설 것으로 알려져있다.
롯데마트고별정리 17:14
코로나도 못 말리는 '땡처리'...롯데마트 칠성점 '북새통'

2020년 12월 4일 대구 롯데마트 칠성점 폐점 앞두고 고별세일

4일 오전 대구 북구 롯데마트 칠성점이 폐점을 앞두고 '고별 정리 세일'을 시작하자
상품을 싼 값에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이 몰려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롯데마트 칠성점은 이번 달 31일부로 영업을 종료한다.
롯데마트 칠성점이 폐점을 앞두고 4일 고별세일에 돌입했다.
고별세일을 시작한 이날 롯데마트 칠성점에는
오픈 전부터 소비자들이 길게 줄을 늘어서는 등 장사진을 이뤘다.
폐점을 앞두고 재고를 정리하기 위해
롯데마트 측이 물건을 싸게 내놓는다는 소식을 접한 소비자들이 한꺼번에 몰린 것.
소비자들은 오전 10시 마트가 개점하자
저마다 각 매대로 몰려 물건을 고르며 북새통을 이루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대구 북구에 사는 아무개는 "아침 일찍 롯데마트를 찾았지만
추운 아침 오픈 전부터 길게 늘어서있는 줄을 보고 구매를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왔다"고 했다.대구 북구 침산동 마트대전에서 이마트, 홈플러스와 경쟁하던 롯데마트 칠성점은
2032년까지인 계약기간을 남겨둔 채 오는 12월 31일 영업을 종료한다.
지역 내 유통업체의 치열한 경쟁, 오프라인 매장의 하락세가 이어지는 중에
코로나19 사태까지 겹치면서 폐점을 결정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롯데마트 칠성점 직원은 율하점 등
대구지역 다른 지점들로 배치전환 신청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7년 12월 개점한 롯데마트 칠성점은 인근 전통시장 상인들의 반대,
대구 북구청과의 소송전 끝에 어렵게 문을 열었다.
해당 부지에는 49층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